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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생산의 1위를 달리고 있는 페라리는 파워트레인 기술이 뛰어나다. 이미 평가를 높게 받고 있으며 70년대까지도 공기역학에 대한 파워트레인 기술을 가져 F1 레이스에서 엄청난 성능을 발휘했다고 한다. 게다가 그 기술을 양산화 시켜 슈퍼카에서의 입지를 완전히 굳혔다.


고가의 페라리는 슈퍼카의 특성을 다량 갖추고 있는데 다운포스를 극대화시켜 새로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페라리가 F50을 출시하기 위해 힘을 쏟은것이다. 슈퍼카중의 슈퍼카를 만들기 위해 멕라렌 F1이 나왔고 이후 로드고인 스포츠카 라는 개발이 진행되었다. 레이스머신 기술을 활용하여 패키징, 스펙을 최고기준으로 도입하게 되었다.


627마력을 장착했고 최고속도가 386km로 멕라렌의 성능을 말해준다. 당시 513마력인 F50을 무색하게 만들었고 세계에서 종합 성능 1위를 기록하였다. 코너링 성능이 제일 좋은 평가를 받았고 공기저항계수도 1.03G로 스포츠카로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다.


일본에서도 슈퍼카가 출시되었는데 스즈카, 츠쿠바 서킷에서 멕라렌을 압도할 수 없었으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페라리의 멕라렌이 고심에 빠졌다. 슈퍼카는 속도가 빨라야 한다는 기준때문에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로 했다. 한계 횡가속이 1.03G로 랩타임 기록을 뛰어넘기 위해 람보르기니, 부가티의 다운포스 발생 및 공기저항 감소를 연구했다.


가변식 윙은 경쟁사들의 성능을 뛰어넘기 위한 방식이었지만 차체의 곡률, 형상이 가변식 스포일러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페라리의 상징은 이탈리아어로 Cavallino Rampante라 불린다. 스쿠데리아 페라리는 노란방패를 적용하고 있고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국가색을 칠하였다. 엔초에게 행운의 상징으로 권하게 되었지만 엔초의 고향 모데나시의 상징때문에 노란색과 빨간색, 검은색으로 점점 변화하였다. 심볼이 공식적으로 사용된것은 스쿠데리아 페라리가 출시되었을때다.


페라리에 포함되어 있는 빨간색은 ROSSO로 코드가 별도로 있다. 로쏘 코르사는 레이스카 색상을 추구하는 규정으로 인해 결정되었으며 이탈리아의 관습적인 영향이 크다. 알파 로메오나 마세라티도 이와 같은 역사에서 비롯되었다. 이로 인해 부가티는 프랑스에 영향을 받아 파란색을 적용하였고 독일은 은색으로 칠하게 되었다.


색상의 고집은 그나라의 상징 및 관습을 말해주기 때문에 레이싱팀들이 현재까지도 추구하고 있다. 페라리는 1929년에 설립되었지만 엔초 페라리라는 카레이서를 통해 시작되었다. 인정받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스폰서와 협력을 하게 되었고 알파로메오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다. 이후 페라리로 인해 람보르기니가 등장하였고 이로 인해 파가니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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