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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8은 컨셉트카로 최초 공개되었고 현재는 각국에서 디자인을 뽐내기 원하는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다. BMW에서 생산하기 시작한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 구동계통이 완전히 분리되어 모터만으로도 주행이 되는 차량이다. 전기자동차 및 풀 하이브리드 방식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컨셉트카로 처음 공개됐을때 200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엄청난 인기를 몰이했다. 하지만 전기모터와 터보디젤을 결합하여 성능이 뛰어나다 공표했지만 실제로는 수준이 미미하여 이후 반응이 미지근했다. 최고속도가 250km/h로 연비는 27km이다. 그러나 대중들에게 양산되기 에는 성능 이외의 차량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는 낮았다.


전륜이 전기모터로 작동되나 후륜이 터보엔진으로 구동하여 파워트레인 방식이 적용되었는데 이후 영화에서도 등장하여 주행성능이나 디자인을 뽐내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2014년에는 컨셉트카에서 양산형으로 모델을 공개하였고 예상보다 수요가 따라가지 못해 예약대기가 오래걸리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이를 소유하기 위해 엄청난 대기자들이 몰렸고 이후에도 수요가 따라가지 못해 지속적인 인기를 누렸다. 차량가격이 2억원으로 저렴하지도 않았는데 희소성에 대한 가치 때문에 연예인이나 재벌가들이 항상 찾게 되는 모델이 되었다.


13만불로 구입할 수 있는 차량으로 한국에서 구입하려면 3억원 가까이 되는 차량이었다. 하지만 외국에서 구입하는 차량 가액보다 1억원 가까이 비싸 소비자들의 불만이 심화되었다. 하지만 기존의 스포츠카카 유지비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면 BMW i8은 고성능, 고연비를 장착하여 현재까지도 우수한 스포츠카, 실용적인 스포츠카로 발돋움 하고 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도 연비가 좋지만 외부 전력이 배터리를 통해 들어오기 때문에 전력 보조가 항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기름을 많이 먹게 되어 연비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충전소가 있어도 실제적인 효율이 나오지 않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평가가 재평가 되고 있다.


i8의 국내 연비는 13.9km/l로 측정되었는데 BMW측은 연비측정방식에 문제 제기를 하며 수정을 요구했고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연비를 다시 측정해야 한다고 표명을 했다. 실제 출시 가격은 1억9850만원으로 1500cc의 배기량에 비하면 매우 높은 가격이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하였고 싱글 터보를 이용해 흡기가 장착되었다. 제로백은 4.4초를 기록하였고 공차중량은 1,485kg으로 무겁진 않다. 전장은 4,700mm로 짧지도 길지도 않으며 구동방식은 AWD로 6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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